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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온] :「용산구 서로서로학교」 쉽게 익히는 하와이안 악기 우쿨렐레교실을 운영하고 new hot

취재명 : 「용산구 서로서로학교」 쉽게 익히는 하와이안 악기 우쿨렐레교실을 운영하고
취재일시 : 2017.09.06 ~ 10.18 14:00

 

  용산구에는 배움을 채우며 나눔을 실천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서로서로 학교인데요. 말 그대로 서로 가르치고 서로 배우는 과정입니다. 나의 재능을 나눌 수 있고 또 그대의 나눔으로 내가 채워질 수 있습니다.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윈 윈 시스템이죠.

우쿨렐레교실 
 무더위가 가시고 찬바람이 나는 즈음에 이런 서로서로 학교에 우쿨렐레 교실이 열렸습니다. 우쿨렐레를 선호하시는 분이 많았는지 많은 분이 신청을 해 주셨는데요, 대기신청자까지 있었다고 합니다.
 우쿨렐레는 하와이 전통악기로 사탕수수 농장에서 일하기 위해 유입되었던 그 지역의 이민자들에 의해 연주 되었는데요 기타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고 휴대하기 편하며 연주가 쉬워 많이 애용되고 있습니다. 게다기 찰랑거리고 밝은 음색이 경쾌함을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교실에서는 초급과정으로 6회에 걸쳐 진행 되었는데요 꾸준히 참석하여 준비된 곡을 모두 마스터 하는 쾌거를 보여 주셨습니다.  참여자는 30대 주부에서 부터 70대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연령이셨는데요. 우쿨렐레의 매력에 푹 빠지셨습니다. 각 4개의 줄이 가진 음을 통해 주로 코드로 연주 하는데요 처음에는 각줄의 계이름을 익히고 음계를 연습 합니다. 그리고 코드를 익히며 그 코드의 화음을 바르게 소리 낼 수 있도록 스트로크 합니다. 스트로크는 4줄이 동시에 고르게 울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단하지요?
누구나 알 수 있고 배우기 쉬운 것도 큰 장점입니다.
 바야흐로 평생교육의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거주하는 구청의 평생학습관에도 다양한 인문, 사회, 문화예술에 관한 교육은 물론 제3의 인생을 준비할 수 있는 자격증과정까지 다양하게 열리고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교양강좌에서 1인 1악기의 취미생활의 과정까지 다양하게 참여하며 시간을 즐겨보는 것이 어떨지요. 참으로 볼거리 할거리가 많은 좋은 세상입니다.
좋은 기회를 만들고 창출하여 발전하는 용산구를 응원합니다.
 

_작성 및 사진 : 김은경(용산구 평생학습 구민홍보단 『평생온』)


"용산구는 구민 여러분들의 평~생학습을 응원합니다!"


작성자
인재양성과
등록일
2017.12.06
조회
657
이메일
전화번호
 02-2199-6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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