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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온]:도시빈민은 언제부터 생겨났을까? 용산은 빈민지역이었을까? new hot

취재명: 도시빈민은 언제부터 생겨났을까? 용산은 빈민지역이었을까?
취재일: 2018년 10월 30일(화) 15:00
수업명: 숙명여대와 함께하는 인문주간, 도시빈민의 출현과 용산


이번 용산 평생교육원에서 주최하는 인문주간 프로그램 중에 눈에 띄는 강좌는 ‘도시빈민의 출현과 용산’ 이란 강좌였다. 제목 그대로 도시빈민은 언제 시작되었고, 그 당시 용산은 어땠을까 궁금했다.

우리나라의 도시빈민은 1920년대 후반에 본격화되었다고 한다. 시대적으로 1910년 토지조사사업, 1920년대 산미증식계획등의 영향이었다고 한다. 도시 곳곳에 거대한 빈민굴이 형성되고 토막촌이 형성되고 사람들을 일자리를 구하려고 노력했다고 한다. 그 당시 가장 부유한 지역은 본정(지금의 명동)이었고, 용산은 3위정도 였다고 한다. 용산은 개항 후 개발이 되었다고 한다. 1884년 일본 주도로 한성 개시, 1899년 용산역을 개통, 용산역에서 서울역까지 개발했다고 한다. 그래서 일본인 거류지를 형성하게 되었다고 한다.  러일 전쟁이 발발하자 군용철도를 건설하기 위해 용산역은 공사를 실시하였고, 신용산이 형성된 계기이다.

서울의 도시 빈민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없었기에, 강의가 매우 재미있었다. 용산은 빈민지역은 아니었고, 용산역이 어떻게 근대화 되었는지, 주로 일본인들이 많이 살았다는 것도 흥미로운 점이었다. 내가 살고 있는 용산의 역사에 대해서도 잠시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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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재양성과
등록일
2018.11.14
조회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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