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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온]: 편안히 앉아서 보고 듣는 미술 명작 작품 new hot

강의일시 : 2018. 12. 12. ~ 14. (수목금 10:30~12:30, 2시간씩 총 3회 )

취재일 : 2018, 12.12  (효창동 김세중 미술관)


<세계3대 미술관 강의를 듣고...>

다양한 연령대의 수강생들이 첫날이라 일찍감치 빼곡하게 자리를 잡고 앉아 계셨다.

효창동에 이런 미술관이 있다는 놀라움을 갖고 앉아서 들은 첫수업은 루부르 박물관이었다.

 둘째는 대영박물관 그리고 셋째날은 에르미타주박물관이다.


루브르박물관의 지금의 모습과 옛모습을 비교하면서 보여주시고 박물관안의 다양한 작품을 연도별대로 보여주시며

그 그림속의 역사적인 지식까지 상세하게 설명해주시니 아무런 지식도 없이 지금까지 봐 오던 명작들이 다시금 눈에 들어오고

그 작품을 그린 작가에 대해서도 짦은 두 시간이었지만 상세하게 설명해주시니,

정말로 그 유명한 루브르 박물관에서 한국어로 설명을 들으면서 작품을 듣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작품마다 얽힌 에피소드를 들어주시며 작품을 감상하게 되니 그야말고 예전에 느껴보지 않은 감동으로 그 작품들에 빠져들게 하는 두시간이었다.

또 루브르 박물관이 분관이 만들어졌고 그 분관에 작품이 전시되기도 해서 파리 루브관에 없는 작품도 있을 수 있다는 꿀팁까지 공유해주셨다.


쉬는 시간에 운영진이 준비해 놓은 뜨거운 차, 커피 그리고 간단한 음료수, 과자의 풍성함도 빠질 수 없는 매력적인 강의였다.

무언가 먹을 것이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함이 밀려온다.

 
두 시간씩 3일에 걸쳐서 세계 3대 미술관의 설명과 그 안에 있는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으로

어쩌면 무심하게 그 동안 보았던 세계 명작에 대해서 조금 더 가깝게 내 삶에 끌어들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게 되어

추워서 갈까 말까를 고민하면서 수업을 들었는데 내일부턴 더 좀 더 일찍 와서 가까운 앞자리에 앉고 싶다는 욕망(??)이 생기게 되었다.




작성자
인재양성과
등록일
2018.12.14
조회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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