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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온]: 직장인을 위한 나만의 색 찾기 ~! new hot

강의명 :  직장인을 위한 워라벨 프로그램1. 나만의 색(色) 찾기

취재일 :  2019년 4월 16(화), 4.18(목), 4.23(화) 19:00 – 21:00


직장인을 위한 용산 워라밸 프로그램이 회차를 거듭할수록 더욱 알차다.

일과 삶의 균형(work-life balance)이라는 뜻을 가진 워라밸은 ‘평일 저녁’ 혹은 ‘토요일 오전’ 강의가 있다.

첫 워라밸은 ‘직장인을 위한 꿀팁 메이크업 특강’으로 이었고, 이어 두 번째 시간 ‘직장인을 위한 이미지브랜딩(나만의 색 찾기)’로 강의는 총 3회이다.


 
1회. 이미지 브랜딩 (‘나’다움 찾기)

2회. 퍼스널 스타일링 (이미지를 완성시키는 나만의 스타일링)

3회. 퍼스널 컬러 (나의 피부톤과 이미지에 맞는 컬러)

 
첫 강의 때 시청한 영상은 그야말로 충격이었다.

한 30대 남성 직장인을 쇼윈도 마네킨(mannequin) 옆에 세우고 무작위로 시민들을 인터뷰 결과를 보여줬다.

첫 번째는 평상시 모습이고 두 번째는 스타일링 후 모습으로 직업, 연봉, 재산, 호감도 등을 인터뷰를 하는데 응답은 그야말로 천차만별이다.

아! 이미지 관리가 진짜 필요하구나. 내가 나타내고자 하는 이미지와 상대방의 눈에 비친 이미지는 과연 일치하고 있나? 나 스스로 계속 질문하게 되었다.


 
첫 강의는 이미지 브랜딩. 왜 이미지를 관리해야 하는지를 배웠다.

눈, 눈썹, 입의 방향에 따라 달라지고 얼굴모습과 메이크업, 컬러실습은 너무나 흥미로웠다.

강의 중 특별히 유난히 집중되는 컬러를 통해 현재 나를 진단하고,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보완할 수 있는지를 배운다.


 
두 번째 강의는 퍼스널 스타일링.

내가 생각하는 이미지와 다른 사람이 보는 나의 이미지 실습을 통해 평상시 어떤 컬러를 결정하고 활용하면 되는지 배운다.

손, 근육, 쇄골, 가슴 등 골격의 특징을 체크해 나의 스타일을 진단하고 스타일에 맞는 컬러, 액세서리, 소품 등을 실습한다.

이목구비, 피부컬러에 따라 소재와 패턴을 찾는다. 개인의 얼굴비율로 이상적인 스타일(상의와 하의 비율과 길이, 목걸이와 스카프 길이 등)을 배운다.

 
세 번째 강의는 퍼스널 컬러.

컬러사용에 따라 최고 혹은 최악의 사례를 비교해 나에게 맞는 최고의 컬러를 찾고 그에 맞는 소품. 이미지를 강사와 조원이 함께 참여한다.

특별히 개인의 특성에 맞게 봄/여름/가을/겨울의 타입을 구분해 깊이있고 전문적인 내용을 배운다.

피부컬러 측색기를 활용해 타입을 진단하고 수강자 한명씩 피부톤에 맞는 최고의 컬러, 활용컬러, 헤어스타일과 톤, 소품 등을 제시하며 관련 컨설팅을 받는다.


 
매회 강의가 진행되면서 다음 강의가 기대되긴 처음이다.

강의를 마치고 삼삼오오 모인 수강자들도 강의가 너무 유익해서 현 강사님의 강의가 더 많았으면 좋겠고 꼭 다시듣고 싶다고 했다.

또 어떤 분은 직접 연락을 드려서 컨설팅을 받을 예정이라고 하는 분도 있었다. 용산 워라밸의 다음 강의가 많이 기대된다.

 
퇴근 후 이 시간이 가져다주는 활력과 유익한 정보는 정말로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관련 강의를 듣거나 계획 중인 직장인에게 이 글이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마친다.




작성
용산구 평생학습관 구민홍보단 김유미

 



 
 
작성자
인재양성과
등록일
2019.04.30
조회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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