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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온]: 꿈나무 종합타운 하부르타 강좌를 듣고 new hot


 

제목  :  꿈나무 종합타운 하부르타 강좌를 듣고

강좌명  :  2차시 하부루타의 질문 법

취재일 :   2019.10.2. 수요일
 



얼마전 도서관에 들렸다가 꿈나무 종합 타운에 학부모를 위한 하부루타 강좌가 공지된 것을 보고 신청하였다.

하부루타란 짝을 이루어 서로 질문을 주고 받으며 토론식 공부를 하는 유대인 학습법으로 알려져 있다.


유대인은 노벨상 수상자가 가장 많이 배출된 민족으로 알려져있고 뛰어난 인재가 많은 것으로도 이미 주목 받고 있다.

오늘은 하부루타 두 번 째 강의로 하부루타의 꽃이라 불리는 질문에 관한 강의가 펼쳐졌다.

선생님은 질문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 오늘의 우리의 기분은 무슨색인지 물으셨다.

기분을 색으로 표현한다고? 창의적 발상인가 하는 생각이 들며 호기심이 이어졌다. 그리고 메타인지에 대한 설명, 메타인지는 내가 아는지 모르는지에 대해 스스로 아는 것을 말한다.

나는 알고 있는가? 내가 스스로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알아 모르는 부분을 알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한것! 스스로 깨우칠 수 있는 과정이다.

오늘 노다지의 기분은 무슨 색 이예요? 라고 질문을 받는다면 잠시 생각이 필요할 것 같다. 색을 골라야 하니까.

그색을 고르는 동안에도 자신의 기분을 살펴 볼 수 있으니 참 좋은 질문이다. 그리고 선생님의 하부루타 수업에는 내 짝을 노다지라고 불렀다.

다음은 질문하는 방법 배우기, 첫 번째는 ‘다‘를 ’까‘로 바꾸는 것부터.대상 또는 사물 한 가지를 놓고 질문을 만들어 본다.

꼬리에 꼬리를 만드는 질문들이 생가해보지 못했던 생각들을 하게 만든다.

우리는 자녀들과 대화하면서 ‘네 생각은 어떠니?’ 라는 질문을 하는가? 그리고 대화, 또는 토론을 하는가?

고등학생 딸아이의 공부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겸 듣게 된 강의에서 내가 공부가 되었다.

질문을 하면서 관점이 달라지고 내가 더 깊이 생각하게 되고 궁금한 것이 생기고 재미있는 연상 작용이 떠올랐다.

사과의 가격은 어떻게 결정되는지 궁금했고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다. 그렇다면 책을 읽으면서도 질문을 생각하면서 읽을까?

다음시간은 실제로 해보는 시간을 갖는다고 하셨는데 다음시간이 궁금해지는 수업이다. 잘 들었다. 배움은 배울수록 새롭다. 유익하다.

오늘은 귀가하면 오늘 배운 것 중에서 내가 뭘 모르는지 아는지 한번 알아보아야겠다. 나의메타 인지를 실천 해 보기위해.


작성자
인재양성과
등록일
2019.10.08
조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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