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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온]: 학부모를 위한 코딩교육 new 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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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일 : 학부모특강: 10월 12일 토요일 오전10시~12시

           학부모 실습(1차): 10월 15일 화요일 오전 10시~12시


학생들이 획일적인 수업으로 재미보다는 지겨움을 가지고 선생님을 보지만 아무런 생각 없이 멍한 눈빛으로 수

업을 받는 어린 초등학생들을 직접적으로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이 코딩교육으로 아이들이 수업에 어떻게 변화되고

수업에 재미를 느껴 얼마나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아이들의 변화된 모습과 더불어 짧은 시간에 SW교육의 필요성을

쉬지 않고 강의한 열정적인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요즘 아이들에게 학교 정규과목에 포함된 코딩교육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배워야 하는지를 조금은 알게 되었다. 한마디로 컴퓨터적인 생각을 가지고 내가 생각하는 대로 컴퓨터안에서 프로그램밍할 수 있다는 코딩!!!


두시간의 짦은 특강이 끝나고 전자상가안에 마련되어 있는 실습실에서 직접 코딩프로그램을 짜고 그 짜여진 대로 불이 켜지고,

음계의 소리가 나고, 또 내가 쓴 메시지가 컴퓨터에 나오는 실습을 통해 조금은 코딩이 낯설지 않게 되었고,

학교 방과수업에서 배운 코딩을 내 앞에서 보여주는 아들의 코딩 용어도 이제는 낯설지가 않게 되었다.

또 용산구에서 기업체와 함께 낡은 전자상가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만들어진 ‘상상가’라는 곳은 작년 4월에 오픈했다는데

처음으로 코딩실습으로 알게 된 곳이었다. 아이들을 데리고 일부러 찾아서 코딩과 관련된 수업을 찾아 멀리까지 갈 필요가 없이

이 곳, 상상가에 와서 낡은 외부 건물이지만   최신식, 최첨단의 시설을 갖추고 있고,

다양한 코딩교육을 포함한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이 곳의 발견도 코딩 실습만큼 대단한 수확이었다.

내 주위의 지인들에게 많이 알려주고 싶은 장소였다. 많은 용산구에 사는 구민들이 더 많이 체험하고 교육받을 수 있도록

이 곳에서 더 많은 코딩과 관련된 교육, 미래 지향적인 교육이 더 많이 신설되었으면 싶다.

또 그렇게 추진한다고 하니 더 적극적으로 교육의 기회를 용산구민들이 더 관심을 가지고 가졌으면 싶었다.

평생온 김남순


작성자
인재양성과
등록일
2019.10.18
조회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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