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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아카데미 '매력적인 스피치 화법' 어떻게 하면 말을 잘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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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 하면 어려운 일도 해결할 수 있다는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라는 속담이 있다. 말을 어떻게 하느냐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누구나 말을 잘하는 것은 아니다. 말을 잘하지 못해서 자신감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어떻게 하면 말을 잘할 수 있을까? 용산구평생학습관에서 진행하는 <매력적인 스피치 화법> 강좌에서 말 잘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
 
구민아카데미 건강문화 과정 <매력적인 스피치 화법>58일부터 6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30분부터 330분까지 진행되며, 개별 스피치 진단, 보이스코칭, 발음코칭, 조음기관 훈련, /단음 코칭, 말의 속도 조절 등등 스피치 화법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3회 차 강의는 올바른 입모양 알기, 모음/이중모음 발음, /단음 코칭을 통해 제대로 된 발음을 배우는 시간이다. "발음은 학습"이라며 "발음을 고치는 데는 살아온 만큼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말을 잘하려면 많은 시간과 연습이 필요함을 의미한다.
 
발음을 좌우하는 조음기관, 올바른 입모양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고, 짧은 문장 연습, 어려운 발음 연습을 한 다음 뉴스 원고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치 뉴스 현장에 나간 기자처럼 원고를 읽고, 피드백으로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자신감과 더불어 개선해야할 부분을 찾으며 스피치 실력을 높였다.
 
"어떻게 하면 말을 잘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한 번이라도 했다면, 일상생활에서 의사소통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고 있는 것이다. 말은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말을 통해 인생이 달라질 수도 있다. 그러니 하고자 하는 바를 잘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평소 말이 빠르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는 60대 어르신은 말의 속도를 조절하고 목소리 톤을 바꾸고 싶어서 강좌를 듣는다고 하셨다. 다양한 연령대의 수강생들 모두가 의도한 바를 이루고 다양한 분야에서 스피치 역량을 발휘해줄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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