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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떠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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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잘 하기 위한 여행이야기>

여행을 잘하기 위한 팁, 여행문화와 예절, 여행상식들을 코로나19로 위축된 여행을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를 온라인으로 알아봅니다.

우선 항공권은 언제 구매하는 것이 가장 저렴할까요?

국제선은 170(5~6개월), 국내선 60~30일 전 후로 가격이 상승하는 시기라고 하니 그시기에 맞춰 구매 합니다.

여행 문화가 발달 할수록 여행계획은 빨리 잡힌다고 합니다. 또한 땡처리 항공권일 경우 실시간으로 알아보고 저렴하게 구매 할 수 있습니다.

수하물의 허용 중량은 몇키로그램 일까요?

이것은 운항 구간별 다르게 적용되는데 서울 북경은 20키로로 되어있고 유럽미국 구간은 23킬로그램으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중량이 초과되는 경우 정상운임의 1,5%를 적용하여 비용이 발생합니다.

수하물 분실예방법은 이름표를 부착하고 수하물 영수증을 꼭 보관해야합니다. 비슷한 모양의 가방이 많아 분실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분실이 확인되면 1kg20USD로 환산하여 보상해 줍니다.

다음은 기내에서 가장 안전한 좌석은 어디일까요? 비상구 쪽 좌석, 통로 쪽 좌석 앞쪽 이 안전하다는 견해를 지닙니다.

탈출이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바로 비상구 옆자리 승객은 승무원을 도와 문을 열고 탈출을 도와줄 의무가 있다고 합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가운데 쪽 좌석 수명이 앉은 좌석의 팔걸이는 누가 양보해야할까요?

팔걸이를 사용할 수 없는 안쪽의 사람들에게 바깥 쪽 사람이 양보하는 것이 에티켓 입니다,

이제 현지에 도착하여 호텔에 체크인을 합니다. 팁은 언제 주어야 할까요?

서비스업, 신속한 서비스를 위해 주는 것. 꼭 주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미국의 경우는 의무사항입니다.

룸의 경우 3~5불 레스토랑은 음식 값의 10% 벨맨1~2불 고객 요청사항 등의 전반적인 안내를 해주는

경우
5~20% 음식 값의 15% 또는 음식 값의 18~20% 까지 레스토랑에서는 지불해야 합니다.

매우만족의 경우 25%까지 지불하기도 합니다. 카드결제도 가능할 정도로 팁문화는 보편화되어있습니다.

호텔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용품들은 집에 가져와도 될까요? 1회용으로 제공되는 삼푸와 료션 정도는 괜찮습니다.

그리고 꼭 알아야 할 사항, 환경부의 단계별 제한으로 2022년부터 50실 이상의 숙박업에서 무상제공은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2024
년부터는 모든 숙박업소에서도 사용이 금지 됩니다.

그 밖에도 간단한 팁을 드리면 여권을 분실하는 경우 영사관에 신고, 재발급 신청을 합니다.

미리 복사본이나 사진을 준비해 두면 좋겠지요.

여행 중 가방을 도난당하면 현지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 내용을 작성, 여행자 보험을 들은 경우 보험처리를 합니다.

현지화폐가 남은경우 1년 이내에 방문계획이 없다면 환전을 합니다.

지금은 코로나 19로 갑작스러운 이동공간의 제약, 위생과 건강, 만남의 변화로 홈트, 올인 홈, 슬세권(집에서 슬리퍼를 신고 갈수 있는 거리 상권)

활성화되고 안전을 전제로 한 모임이 아니면 오프라인 만남
, 마스크가 의무화된 세상 입니다.

여행도 랜선(온라인)여행, 차박(캠핑카), 랜선투어 소요시간 90분 참여인원 50명 이탈리아 남부 투어, 스페인 프라도 미술관 투어,

랜선 단풍 투어 한국관광공사의 실시간 화면을 제공하는 온라인여행이 있습니다. 코로나시기의 여행 희망사항이 있다면 호주 뉴질랜드,

홍콩 싱가폴 등의 방역 우수국가에 한해 안전인증 후 해외여행을 할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요?

끝으로 여행 강사님께서 제안한 희망사항 이였습니다.

-평생온 김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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