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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전통의학 아유르베다 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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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전통의학 <아유르베다>를 만나다
(취재일 2020.11.9. 월요일)



아유르베다는 인도 전통의학을 뜻합니다. 내게는 처음 접하는 생소한 단어여서 먼저 사전에서 그 의미를 찾아보았습니다.

오래전부터 고대 힌두교의 전통의학 이었다, 아유르는 장수를 베다는 지식이라는 뜻이다.

생명과학을 의미하며 원어의 아유르베다는 생활의 과학을 뜻하는 산스크리스트어 이다.” 이렇게 명명되어 있었습니다.

강의를 들었는데요 많은 호기심과 흥미가 생깁니다.


우리의 육체와 감각기관, 마음, 영혼까지의 결합이 연결되어있다고 보는 것으로 음식을 먹을 때도 영혼을 담아서 먹습니다.

우리는 몸의 감각기관과 마음의 작용으로 살아가기 때문이고 이들은 서로 분리되지 않고 동시에 작용을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묻습니다. 몸과 마음을 다해서 살아가는 나! 내면의 진정한 나와 함께 살아가는 나는 누구인가요? 너무 철학적인 이야기 인가요?

하지만 누구나 한번쯤 생의 길목에서 관심을 가졌을 만한 질문입니다.


질병의 원인 세 가지를 몸의 기관과 대상이 과하거나 부족함을 갖는 것으로 보고 잘못된 접촉을 하는 것을 찾아 과학적으로 밝히고 치료를 합니다.

시각적으로 밝은 빛을 보고 촉각으로는 피부와 입 등에 화학적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하며

오후의 햇빛을 받아 신체에 비타민
D가 부족하지 않도록 합니다.

육체적으로는 소화력을 최우선으로 하여 먹는 것을 선택하고 처방하여 지킵니다.

즉 나에게 맞는 음식, 운동, 철학을 담은 치료법으로서 나는 누구인가 라는 물음을 치료의 바탕으로 삼고 객관적 치료를 시작합니다.

인간은 육체안의 감각기관과 마음의 작용으로 살아가는 존재라고 합니다. 그러니 당연히 몸과 마음을 다해서 함께 살아가야 하겠지요.

그 가운데 감각기관은 반듯이 현재의 나에게 머무르도록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6가지 달고 시고 짜고 맵고 쓰고 떫은 맛의 과용이 없었는지 살피고

밝은 빛을 통해 나의 깨어진 신체리듬과 정신적 스트레스를 살펴 처방합니다
.

그리도 결단력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돕습니다. 실제 인도에서는 아유르베다 의사들에 대한 경외심도 크다고 합니다.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의 경우에 음식과 운동으로 치료가 가능하다고 하는 것이 아마 비슷한 치료 방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더욱이 흥미로운 것은 정신적 상태를 살펴 집착으로부터 오는 고통을 덜어내도록 치료하여 병을 고치고 천연 식물들의 추출물과 천연오일 등을

사용하는 점이 많이 흥미로웠습니다
.


여러분도 몇 가지 아류르베다 처방 법을 따라 실천 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먹고 잠시 명상을 하거나 산책을 하며 빛을 보는 것입니다.

코로나 19시대에 몸과 마음이 함께 더 건강해 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평생온 김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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